
[스포츠서울ㅣ춘천=김기원기자]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춘천교육문화관(관장 김선인)은 4월부터 5월까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문화활동 프로그램으로 학부모 특강 ‘자녀와의 관계 회복’을 운영한다.
4월에는 김영만 강사의 ‘부모와 아이의 공감 소통 종이 놀이’와 우현순 강사의 ‘그림자 인형극 공연 및 체험’, 5월에는 이명렬 강사의 ‘비폭력의 시작 바른 인성’을 주제로 자녀와 동반하는 가족 50팀을 대상으로 춘천교육문화관 1층 공연장에서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자녀를 동반한 학부모를 대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계획되었으나 참여하고 싶은 지역민은 모두 신청이 가능하고, 참가비와 재료비는 무료로 제공되며,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자세한 사항은 춘천교육문화관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문헌정보과(☎ 258-2513)로 문의하면 된다.
김선인 관장은 “학부모와 아이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특강을 계기로, 앞으로도 다채로운 가족 참여형 강좌를 마련해 학부모들이 자녀와의 소통 체험 기회를 확대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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