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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신보, 민생경제 위기 극복 지원…현장과 소통하는 정책 자문위 개최

경기신용보증재단(경기신보)이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과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의기투합했다.

이달 27일 경기신용보증재단 고객자문위원들이 시석중 이사장(가운데)과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신보 제공
31일 경기신보에 따르면 이달 27일 경기신보 수원 광교청사에선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및 현장 자문을 위한 고객자문위원 위촉식’과 ‘2025년 제1회 고객자문위원회’가 동시에 열려 참석자들이 의견을 교환했다.


고객자문위원회는 도민과 현장을 중심으로 한 정책 추진과 수요자 맞춤형 보증지원을 강화하기 위한 소통 채널의 역할을 하고 있다.
실질적인 제도 개선을 위해 2023년 운영이 시작됐다.

위촉식에선 자문위원 11명 중 임기 만료로 교체된 7명의 신규 자문위원에게 위촉장이 수여됐다.
임기는 2년이다.
자문위원 가운데는 도내 중소기업 대표 4명과 소상공인 대표 3명이 포함됐다.

올해 첫 자문위원회 회의에선 경기신보가 주요 보증상품을 소개하고, 민생경제 위기 극복을 위한 지원 방향을 공유했다.

경기신보는 ‘3GO, 1UP’ 전략을 토대로 경기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하며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경영 안정을 도모할 계획이다.
아울러 경기가 더 악화하면 경기도와 협의해 일부 건전성을 포기하더라도 보다 과감한 보증지원을 펼치는 내용의 비상 경영 체계를 시행하기로 했다.

시석중 이사장은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해, 도내 기업들이 경기침체를 극복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하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수원=오상도 기자 sdoh@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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