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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재·보궐선거가 치러진 2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구민회관에 마련된 구로제5동 제3투표소를 찾은 한 유권자가 투표를 하고 있다. /임영무 기자 |
[더팩트ㅣ임영무 기자] 4·2 재·보궐선거가 치러진 2일 오전 서울 구로구 구로구민회관에 마련된 구로제5동 제3투표소를 찾은 유권자들이 투표를 하고 있다.
이번 재보선은 △기초단체장 5곳(서울 구로구·충남 아산시·경북 김천시·경남 거제시·전남 담양군) △교육감 1곳(부산시) △광역의원 8곳 △기초의원 9곳 등 총 23곳에서 치러진다. 12.3 비상계엄 이후 처음으로 치러지는 전국 단위 선거다.
구로구청장 선거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치러지는 기초단체장 선거로 문헌일 전 국민의힘 소속 구청장의 자진사퇴로 치러진다.
해당 지역 선거인은 신분증을 지참하고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지정된 투표소에서 투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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